2009' HISTORY 2009/01/27 01:23









"오바마 취임식 보며 내 취임약속이 떠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사흘 전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을 지켜보며 저는 많은 생각을 했다"며 "두려움보다 희망을, 갈등과 불화보다 목표를 향한 단합을 택했다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정치를 지배했던 사사로운 불만과 거짓 약속, 상호 비방과 독단주의라는 낡은 관행을 끝내자'는 자신에 찬 선언이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이야기에 이념의 시대를 넘어 실용의 시대로 함께 가자고 말씀드렸던, 그렇게 해서 경제를 발전시켜 사회를 통합하겠다고 다짐했던 제 취임 당시의 약속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하 중략)


-----------------------------------------------------


이미 저 말 만으로도 나는 배를 잡고 웃었다.

어차피 욕해봤자 별의 별 말도 안되는 걸로 철퇴를 가할 것이니,

단 한 마디만 하고자 한다.

대통령이라기 보다는 개그맨으로 직업을 바꾸어서

대통령님이 국민들에게 한아름 짊어주신 걱정근심으로 얼굴을 찌푸린

국민들에게 큰 웃음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byeolnim.com/trackback/110 관련글 쓰기

  1. BlogIcon 김유석 2009/02/06 18:28

    대체 취임식을 본 건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바마 정책이 대체 어떤 방향인지 연설을 듣기나 했나 모르겠네요.
    정말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2. BlogIcon 파사현정권 2009/02/06 18:52

    이명박을 대통령이라니? 싸이코패스?? 어느 딴나라 월산이명박참절국 골빈 궁민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