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블로그의 첫문을 열다.

공지사항 2008/10/20 04:32


안녕하세요. 한별입니다.
휴우.. 여러가지 블로그를 알아보다 드디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활동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앞서 한숨을 쉰 이유는 사실 마음에 쏙 드는 블로그를 알아내기가 그리 쉽지 않았고,
좋은 블로그를 찾기위해서 웹상에 있는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으느라 고생이 많았거든요. ^^;


사실 블로그는 과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사용해본적이 있었지만,
그 때는 블로그라는 곳에 대한 개념도 조금 적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미니홈피와 같은,
일반적인 홈피시스템에만 익숙했던터라 사실 블로그를 크게 눈여겨 보지도 않았고 관심도 가지지 않았지만
최근 웹제작에 관심을 두게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모으다보니 블로그의 어마어마한 정보창고역활에 적지 않게 놀랐답니다. 


나도 블로그라는 것을 한번 시작해볼까? 라는 마음으로 어디 괜찮은 블로그가 없나하구 기웃거리다가
접하게 된것이 바로 이 티스토리 블로그인데 티스토리는 일반적인 회원가입형식이 아닌 기존의 회원이 초대장을 발송해주어야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여서 적지 않게 당황했고, 괜히 '꼭 그렇게 해야돼?' 라고 반문하며 티스토리와 동일한 방식의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트큐브로 알아보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를 만들 생각했을 했었지만, 이상하게도 자꾸만 티스토리에 마음이 끌렸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초대장을 받아보기 위해 초대장을 제공해주는 블로거의 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geistfrei 님의 블로그에 짧은 글을 올리게 되었고 초조한 마음으로 웹서핑을 하며 기다리다 다음넷 메일함을 열어보니 도착한 메일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열어보았더니!


스.팸.메.일 이었답니다 ㅠㅠ;;
무슨 바둑이, 포커를 하려 오라는 그런류의 -_-;...


그렇게 잠시 마음을 비우고 있다가 새벽 4시가 다되어서야 메일함을 열어보니 두개의 메일이 도착해 있었고,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geistfrei님이 보내주신 티스토리 초대장 메일이었답니다 ^^





제가 나름대로 알아본 바로는 티스토리가 이런 초대장 형식의 회원가입제로 운행하고 있는 것은,
초대를 하는 블로거와 초대를 받은 블로거가 이것이 계기가 되어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정말 그 말처럼 이런 작은 도움이 계기가 되어 서로 친해질 수 있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문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 꼭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많은 블로거와 정보교류를 하며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만. ^^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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